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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이슈] ‘축구의 신’ 메시+호날두, 합산 득점 1000골 돌파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역시 축구의 신들은 차원이 달랐다.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29,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 레알 마드리드)가 둘이 합쳐 1000골을 돌파했다.

메시는 31일 자정(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치러진 2015-1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메시는 통산 482호 골을 기록하며 이미 518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와 합해 통산 1000번째 골을 만들었다.

사실 개인으로 봤을 때 크게 의미 있는 기록은 아니다. 그러나 세계 축구 역사에 있어서 유례없는 득점 행진을 펼치고 있는 메시와 호날두이기에 의미가 있었고, 두 축구의 신들의 득점 행진은 경이로웠다.

이에 대해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메시와 호날두가 합쳐서 통산 1000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현재 바르셀로나에서만 433골을 기록하고 있고,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포함해 482골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호날두는 518골을 기록했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프로 무대에서 463골을 기록하고 있고, 포르투갈 대표팀을 포함해 518골을 기록하며 메시와 함께 경이로운 득점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세계 최고의 선수를 의미하는 발롱도르를 양분하고 있는 메시(통산 5회)와 호날두(통산 3회). 하나 확실한 것은 우리는 현재 메시와 호날두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점이다.

사진=게티 이미지, ESP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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