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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도 ‘좋아요’ 누르게 만든 미녀스타는?

[인터풋볼] 레알 마드리드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가 모델 켄달 제너(20)와 여배우 마고 로비(25)의 SNS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영국 ‘더 선’은 25일 “호날두가 해리 스타일스의 애인으로 알려져 있는 할리우드 모델 제너에게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호날두가 제너의 SNS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을 보도했다.

단순히 팬의 입장에서 ‘좋아요’를 누른 것일 수도 있지만, 이 매체는 호날두가 제너에게 마음을 품고 호감을 표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함께 내놓았다. 제너는 20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훤칠한 키와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몸매로 패션계에서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이밖에도 호날두는 ‘명품 몸매’를 가진 할리우스 스타 로비의 사진에도 ‘좋아요’을 눌렀다. 로비는 호주 출신의 금발 미녀로, 바비 인형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로비는 오는 2016년 개봉할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악당 조커를 사랑한 여자 ‘할리퀸’역을 맡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사진= 영국 더 선, 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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