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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에 '퇴짜' 놓은 금발 자매.. 대체 얼마나 미인이길래

FC 바르셀로나 소속 공격수 네이마르가 꽤나 계면쩍어 할 새로운 소문이 돌고 있다.

브라질에서 유명한 미모의 쌍둥이 자매가 천하의 네이마르가 제안한 파티 초대를 단번에 거절했다는 내용이다.

네이마르의 고향 브라질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가브리엘과 발레스카 자매는 그들의 우월한 미모로 인해 이미 SNS상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었다.

그녀들에게 관심을 보이며 인스타그램에서 이들 자매를 팔로우했던 네이마르가 파티에 그녀들을 초대하려고 했지만 가브리엘과 발레스카 자매는 네이마르의 초대를 거절했다. 거절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소문은 브라질의 한 TV에도 소개가 되었다.

현재 이들 자매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되었다.

한편 92년 2월생의 네이마르는 브라질의 국민 아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그의 아들 다비 루카와 같이 살고 있다. 다비 루카는 네이마르와 그의 소꿉친구인 카롤리나 단타스와의 사이에서 네이마르가 19살때인 2011년 낳은 아이지만 현재는 엄마 없이 네이마르가 혼자 키우고 있다.

네이마르는 아들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수시로 본인의 SNS에 올리며 다비 루카에 대한 극진한 사랑을 과시하고 있으며, 그의 팔에도 아들 이름을 새겨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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