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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메시, 옆자리 육감적인 그녀는 누구?

[인터풋볼]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2015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

메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콩그레스 하우스에서 열린 2015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통산 5회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된 메시는 명실상부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발돋움 하게 됐다.

이런 영광의 자리에 메시의 곁을 지키는 그녀가 빠질 수 없었다. 바로 메시의 오래된 연인 안토넬라 로쿠조다. 메시는 유년 시절부터 로쿠조에 대한 사랑을 키워갔고 로쿠조 역시 늘 메시의 곁을 지켰다.

메시와 로쿠조는 2012년에는 아들 티아고를 출산했으며 지난해에는 마테오를 순산했다. 출산에도 불구하고 로쿠조는 과거 모델 출신의 미오와 육감적인 몸매를 유지하며 이번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메시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안토넬라 로쿠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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