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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따로 몸 따로.. 북유럽 청순얼굴 근육미녀

합성이 아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거주하고 있는 22살의 소피 어베브링크라는 여성이다.

소피는 파란 눈과 갈색 머리의 전형적인 북유럽 여성의 얼굴을 가졌지만 몸은 오랜 시간 보디빌딩을 한 남자도 못 따라 갈 거대한 근육 덩어리다.

2010년부터 운동을 시작한 소피는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때는 평균 여성보다 더 마른 몸매였지만 타고난 근육질 몸 덕분에 운동시작 2년만에 근육을 키워 체중을 52kg에서 62kg으로 10kg 늘렸다고 한다. 현재 22세 그녀의 근육은 계속 커지고 있다.

소피는 매일 운동을 하며 아침에 눈을 뜨면 반드시 정해진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맨 먼저 떠오른다고. 폭설이 쏟아지고 폭풍이 와도 체육관으로 자전거를 타고 달린다고 한다.

뜨거운 의지 덕분에 청순 얼굴과 초강력 근육이 이색적인 조합을 이루게 되었고, 해외 누리꾼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근육 덩어리의 소유자 소피의 SNS에는 나름 여성의 섹시함의 강조한 사진도 눈에 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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