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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무리뉴, 레알로 복귀...팀에 좋은 옵션될 것”

[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 에스테반 그라네로(28, 레알 소시에다드)가 조세 무리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라네로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 ‘마르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감독이 그와 같은 위치의 팀과 연결되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다. 무리뉴는 레알을 이끈 경험이 있다. 나는 그가 레알로 복귀할 것이고 좋은 옵션이라고 확신한다”며 무리뉴의 레알로 복귀할 거라 예상했다.

무리뉴는 결국 첼시와 결별했다. 이후 여러 팀들과 연결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유력해 보였지만, 무리뉴의 에이전트 호르제 멘데스가 “아직 공식 제의는 없었다”며 일축해 무리뉴의 행선지는 오리무중이다.

레알 역시 무리뉴와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는 팀 중 하나다. 스페인 언론 ‘아스’ 역시 지난 23일 “레알이 무리뉴 감독의 복귀 가능성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다.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선수들과의 관계에 문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세 시즌 동안 레알을 이끌며 리그, 국왕컵, 스페인 슈퍼컵 등 3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당시 선수단의 불화로 팀을 떠났지만 현재 우승에 목말라 있는 레알의 입장에서는 최고의 인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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