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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덜린, “팬들 위해 공격 축구 선보여야”

[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 모르강 슈나이덜린(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팬들을 위해 좋은 축구를 구사해야한다고 선전을 다짐했다.

슈나이덜린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팬들을 위해 공격 적인 축구를 선보여야한다. 그들은 매력적인 축구를 볼 자격이 있다”며 팬들을 위한 축구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맨유는 지난 29일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러진 첼시와의 2015-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비록 우열을 가리지 못했지만 과정만큼은 박수를 보낼 만 했다. 종전과는 다른 공격 적인 전술로 활발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제이미 캐러거 역시 “첼시를 상대한 맨유는 그동안 보였던 것과는 달랐다. 그들이 공격하고 압박한 방법은 마치 과거의 맨유 같았다”며 맨유가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슈나이덜린은 “우리는 때때로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 축구를 선보이지 못했지만 첼시전은 팬들을 위해 좋은 축구를 선보였다고 생각한다. 비록 승리하지 못했지만 좋은 경기였다”며 첼시전을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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