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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맨유, 이적 시장서 공격수 영입 필수”

[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 스티븐 제라드(35, LA 갤럭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공격수 영입은 필수라며 충고를 던졌다.

제라드는 29일(한국시간) 영국 ‘BT 스포츠’를 통해 “맨유의 이적 시장에서의 공격수 영입은 필수다. 웨인 루니에 너무나 많은 압력이 가해지고 있고, 앙토니 마르시알과 멤피스 데파이는 아직 어리다”고 맨유에 공격수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제라드는 “현재 맨유에는 경험이 많고 선수들의 부담감을 덜어줄 공격수가 필요하다”며 맨유의 공격수가 갖춰야할 조건도 언급했다.

맨유는 공격 라인이 부진의 늪에 빠져있다. 야심차게 영입한 멤피스 데파이는 부활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고, 웨인 루니 역시 슬럼프에 빠져 팀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앙토니 마르시알이 그나마 위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시즌 초반 활약에 비해 부족한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맨유도 이를 인식하고 있었고, 공격수 영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임대 보낸 제임스 윌슨을 조기 복귀 시키는 방안을 물색 중이고, 로베르토 레반토프스키, 피에르 아우바메앙 등 걸출한 공격수 영입을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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