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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맨유 선수, “맨유, 치차리토 내보낸 건 엄청난 실수”

[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레이 윌킨슨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7, 레버쿠젠) 이적과 관련해 친정팀에 일침을 가했다.

윌킨스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라디오 ‘토크 스포츠’를 통해 “맨유가 치차리토를 내보낸 건 엄청난 실수다. 그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기 때문에 이적 시켰으면 안됐다”며 치차리토 이적을 아쉬워했다.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치차리토를 레버쿠젠으로 이적 시켰다. 결국 이 선택은 비수가 되어 돌아왔다. 치차리토는 이번 시즌 공식매치 22경기에 출전해 19골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반면 맨유는 공격 라인이 부진의 늪에 빠져있다. 야심차게 영입한 멤피스 데파이는 부활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고, 웨인 루니 역시 슬럼프에 빠져 팀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앙토니 마르시알이 그나마 위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시즌 초반 활약에 비해 부족한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리오 퍼디난드 역시 “치차리토를 내보낸 선택은 맨유를 계속해서 괴롭힐 것”이라며 치차리토의 이적을 선택한 맨유에 쓴소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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