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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 번복 미스 유니버스 당선자 미모를 보니

우승을 차지한 미스 필리핀 피아 알론소 워츠바흐 우승을 차지한 미스 필리핀 피아 알론소 워츠바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20일(현지시간) 열린 미스 유니버스 본선대회가 열렸다.

사회자를 맡았던 하비는 우승자 발표 순간 엉뚱한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미스 콜롬비아 아리아드나 구티에레스의 이름을 불러 구티에레스가 왕관까지 썼지만 잠시 후 하비는 우승자가 미스 필리핀 피아 알론소 워츠바흐라고 다시 발표해야 했다.

콜롬비아에서는 '미스 유니버스를 도둑맞았다'는 분노가 끓어오르고 주최사가 승부를 조작했다는 음모론까지 제기됐으나 샤피로는 "단순한 실수였을 뿐"이라고 음모론을 일축했다.

우승을 차지한 미스 필리핀 피아 알론소 워츠바흐는 독일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독일에서 태어난 혼혈이며 그녀는키 173㎝ 34-23-35인치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미스 유니버스대회에서 어처구니없이 탈락한 미스 콜롬비아 아리아드나 구티에레스가 포르노 영화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외신은 유명 포르노 영화 제작사인 '비비드(Vivid) 엔터테인먼트'의 스티븐 허시 회장이 구티에레스에게 포르노 배우를 제안하는 편지를 직접 보냈다고 보도했다.

허시는 편지에서 구티에레스에게 출연료 100만 달러를 제시하면서 상대 배우와 출연 횟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잘못된 우승자 발표 후 미스 콜럼비아가 왕관을 받는 순간 잘못된 우승자 발표 후 미스 콜럼비아가 왕관을 받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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