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아스날 사랑꾼’ 램지, ‘청순 미모’ 아내 공개 (포토)

[인터풋볼] 아스날의 사랑꾼 아론 램지(25)가 자신의 SNS를 통해 러블리한 미모의 아내 콜린 로렌드의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렸다.

달달했다. 이번에는 램지의 아내가 화답했다. 콜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램지의 생일인 12월 26일에 맞춰 커플 인증샷을 남겼고, 생일과 크리스마스를 동시에 축하했다.

사진=아론 램지, 콜린 로렌드 SNS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황우슬혜 ‘블루카펫에 등장한 여신’ (소리바다) [포토] 황우슬혜 ‘블루카펫에 등장한 여신’ (소리바다)
[포토] 박지훈 ‘볼살까지 귀여운 윙깅이를 마음속에 저장~’ (소리바다) [포토] 박지훈 ‘볼살까지 귀여운 윙깅이를 마음속에 저장~’ (소리바다)
no image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X신승호 비롯한 ‘천봉고’ 수학여행 비하인드 공개
no image 이진혁, 업텐션 응원차 ‘뮤직뱅크’ 깜짝 방문…‘여전히 끈끈한 우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