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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낳은 몸매 맞아? 존 테리, 아내에게 생일 축하

영국 프리미어 리그 첼시 구단의 주장 존 테리는 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의 아내에게 전하는 생일 축하 메시지와 함께 아내의 수영복 모습을 올렸다.

존 테리는 생일축하해 여보, 내가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에게 (Happy Birthday Baby, The most amazing Wife and Mummy we could ever wish for) 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내 토니 테리와 사이에 쌍둥이 두 자녀를 두고 있는 존 테리는 최근 아이들과 함께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하며 으리으리한 그의 집 거실 내부도 팬들에게 보여 주었다.

한편, 아내 토니 테리는 지난 2010년 존 테리의 불륜설이 있었을때 결혼 반지를 손에서 빼지 않으며 남편의 실수를 용서한 바 있었다. 그 이후 현재까지 두 부부의 금슬은 이상 없는 듯 하다.

존 테리는 당시 맨체스터 시티 웨인 브리지의 여자친구였던 바네사 페론셀과 불륜설이 있었고 그 이후 2010년 2월 27일에 열린 맨시티와 첼시의 경기에서 존 테리와의 악수를 거부하는 웨인 브리지의 모습은 한 해프닝으로 많은 팬들에게 기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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