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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19세 딸, 묘한 매력...얼마나 이쁘길래?

[인터풋볼] 첼시와 결별한 주제 무리뉴 감독의 19세 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스페셜 원’ 무리뉴 감독이 결국 첼시와 결별했다.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지난 2013년 첼시로 복귀하며 영원한 첼시의 수장으로 남을 것처럼 보였던 무리뉴 감독이 이번 시즌 최악의 성적을 거두며 결국 쓸쓸히 첼시를 떠났다.

첼시와 결별했지만 여전히 세계 축구계의 관심사는 무리뉴 감독이다. 첼시를 떠난 무리뉴 감독은 한 동안 자신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차기 행선지를 물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무리뉴 감독의 큰 딸인 마틸다의 카리스마 외모가 큰 관심사다. 마틸다는 무리뉴 감독이 89년에 결혼 한 후 7년만인 1996년에 얻은 그의 맏딸이다. 마틸다라는 이름은 10대 사춘기시절 만나 결혼한 그의 아내 이름에서 따서 지었다. 무리뉴는 딸 마틸다와 아들 조세 마리우 주니어 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다.

그야말로 카리스마 작렬이다. 마틸다는 지난 9월 런던 로얄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GQ 매거진 시상식에 아빠 무리뉴 감독과 참석해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포토존에서 멋진 턱시도를 입고 있는 무리뉴 감독과 나란히 포즈를 취한 마틸다의 다부지고 섹시한 모습에서 아빠인 무리뉴 감독의 카리스마 포스가 묻어 나오는 듯하다. 원래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으려던 무리뉴 감독에게 마틸다가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고 졸랐다는 후문이다.

무리뉴 감독은 그의 딸 마틸다가 축구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머리가 영리하고 똑똑한 점이 자랑스럽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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