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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중앙대 골문 8번 흔들며 대승

시즌을 앞둔 포항 스틸러스가 막강한 화력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는 전후반 각각 4번씩 골망을 흔들며 공격수들의 물오른 득점력을 뽐냈다.

제주도에서 전지훈련 중인 포항은 8일 오후 중앙대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포항은 전후반 각각 선수를 달리하며 전체적인 점검에 나섰다.

전반전에는 김다솔이 골키퍼를 보고 정홍연, 이원재, 김원일, 박희철, 이명주, 황지수, 조찬호, 문창진, 김진용, 노병준이 나섰다. 포항은 3명의 공격수인 노병준(2골), 김진용, 조찬호의 릴레이 득점포로 4골을 터뜨렸다.

후반전에는 신화용이 골문을 지켰고 김대호, 조란, 김광석, 신광훈, 황진성, 신형민, 김태수,아사모아, 지쿠, 박성호가 나섰다. 박성호가 2골을 넣었고 지쿠, 황진성이 1골씩 터뜨리며 1골을 만회한 데 그친 중앙대에 8-1 대승을 거뒀다.

포항의 8득점은 올해 제주도에 진행한 연습경기 중 가장 많은 득점으로 기록됐다. 그 동안 포항은 6득점 경기를 3번 기록했지만 8득점은 이번 경기가 처음이었다.

지난달 24일부터 진행된 포항의 제주도 전지훈련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포항은 10일 대전 시티즌과 최종 연습경기를 한 뒤 11일 복귀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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