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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굴욕’ 로벤, 미모의 아내는 ‘최강 동안’ 여신

[인터풋볼] ‘노안의 암살자’라 불릴 정도로 축구계에서 최강 노안을 자랑하는(?) 아르연 로벤의 아내도 과연 노안일까? 정답은 No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6일(현지시간) 보루이사 묀헨글라드바흐전을 마친 후 크리스마스와 성공적인 2015년을 축하하기 위해 파티를 열었다. 경기에서는 패배했지만 분위기는 밝았다. 펩 과르디올로 감독을 비롯해 ‘캡틴’ 필립 람, 아르연 로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토마스 뮬러 등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참석했다.

가족 동반 모임이었다. 자연스레 뮌헨 선수들의 아름다운 아내 혹은 여자친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였고,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노안의 암살자’ 로벤의 아내 베르나디언 엘리어트의 외모가 눈에 띄었다. 노안의 아내는 노안이 아니었고, 환상적인 외모와 최강의 동안 얼굴을 자랑했다. 특히 베르나디언의 꿀피부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외모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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