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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바디, 결혼 앞둔 '청순 미모' 일반인 여친 공개

[인터풋볼]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바디(29, 레스터 시티)가 결혼을 약속한 여자 친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바디는 상남자다. 그러나 자신의 여자 친구에게는 다정다감했다. 그라운드에서는 엄청난 승부욕을 보이는 탁월한 골잡이지만 그라운드 밖에서는 다정다감했고, 특히 자신의 여자 친구인 레베카 니콜슨에게는 한 없이 다정한 남자였다.

바디의 SNS는 온통 여자 친구와 다정한 사진들뿐이었다. 바디는 여자 친구 니콜슨과 다정한 인증샷을 찍었고, 이는 영국 현지에서도 큰 화제를 만들었다. 또한, 둘은 5월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사진=제이미 바디, 레베카 니콜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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