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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신형민, 29일 쿠웨이트전 대표팀 선발

포항 스틸러스의 주장 신형민(26)이 국가대표팀에 합류한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0일 쿠웨이트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29일)을 앞두고 26인의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올 시즌 포항의 주장으로 선임된 미드필더 신형민도 오랜만에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신형민은 지난해 6월 세르비아-가나전 소집 이후 처음이다. 최강희 감독은 그간 부진한 해외파 보다는 컨디션이 좋은 실력파 K리거를 중용하겠다고 밝혀왔다. 지난해 포항의 정규리그 2위 등극에 큰 역할을 했던 신형민의 활약이 최강희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최강희 감독은 18일 전북 영암에 대표팀을 소집할 예정이다. 그러나 포항은 18일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태국 촌부리 전을 앞두고 있다. 때문에 신형민은 이날 경기 후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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