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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수아레즈, 부부 동반 더블데이트 현장

스페인 FC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메시와 수아레즈는 경기장에서만 단짝이 아니다. 경기장 밖에서 가족끼리도 단짝이다.

최근 메시는 '친구와 함께 즐거운 밤' 이라는 제목하에 그의 아내 안토넬라와 함께 수아레즈 부부와 같이 부부 동반으로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세계에서 축구를 가장 잘하는 현역 선수 중 한명을 남편으로 둔 각각의 아내들이 서로 정답게 칵테일 잔을 부딪치며 건배를 하는 모습도 있다.

한편 메시와 수아레즈는 각자의 배우자를 만남에 있어서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소꿉친구 시절의 첫 사랑과 결혼까지 한 점이다.

메시와 그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는 메시가 다섯살때부터 서로 알던 사이였다. 메시가 어렸을때 같이 공을 차던 '절친' 루카스라는 친구의 사촌이 바로 그녀였다.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은 메시가 스무살이던 2008년이었고 현재 둘 사이에는 세살 터울의 두 아들이 있다.

수아레즈는 그의 아내 소피아 발비를 14살때 처음 만났다. 현재 부부의 슬하에는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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