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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중 괴체, 얼마나 지루했으면 여친과 이런 장난까지

사타구니 부상 중인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마리오 괴체가 한가한 일요일 여자친구인 브로멜과 연출한 재밌는 영상을 그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마리오 괴체의 여자친구 안 카트린 브로멜은 남성잡지인 FHM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하며 섹시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의 주축이자 독일 축구국가대표팀의 간판인 마리오 괴체(23)에게 불운이 닥친 것은 지난달 9일 독일대표팀이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유로2016 D조 예선 9차전 아일랜드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를 때였다.

이 경기서 마리오 괴체는 전반 32분 제임스 맥카시(24)와 경합 중 사타구니(내전근)부상을 당했다. 의료진은 그라운드 복귀까지 3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내다봤다.

이날 경기에서 괴체가 빠진 후 안드레 쉬얼레가 교체되어 들어갔지만 괴체의 공백을 메우지는 못했다. 이런 이유로 공격이 무뎌진 독일은 이날 FIFA 랭킹 54위인 아일랜드에게 0-1로 패배했다.

부상 직후 괴체는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 부상을 알고 보내준 성원에 감사를 드린다. 나는 긍정적이고,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현지 언론과 팬들도 괴체의 빠른 쾌유를 빌며 그가 좋은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다시 서기를 기대하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p/-Z4RJgQs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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