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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새 뮤비에서 엉덩이 밑살 그대로 노출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가 신곡 ‘웜홀(Warm Hole)’ 뮤직비디오에서 ‘성인돌’다운 섹시한 댄스를 선보였다.

브아걸 ‘웜홀’ 뮤직비디오에서 브아걸 멤버들은 바니걸 복장으로 엉덩이를 흔드는 댄스 장면이 있다. 바니걸 복장이 엉덩이에 꽉 끼는데다 기장이 짧아 멤버들의 엉덩이 선과 그 아래 밑살이 훤히 보였다.

온라인에서는 이 뮤직비디오에 대해 ‘너무 야하다’, ‘민망하다’는 의견과 '이게 바로 k-pop 다운 섹시함’이라는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2년 4개월만에 정규 6집 앨범 ‘베이직(Basic)’으로 돌아온 브아걸은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신세계’와 ‘웜홀’을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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