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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브루잉의 깜찍 귀욤 여대생 약혼녀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케빈 데 브루잉의 약혼녀 미셀 라크는 브루잉이 어릴적 소꿉친구로 만나 사귀고 있었던 전 여자친구 캐롤라인 라이넨과 지난 2013년 헤어진 이후 만났다.

브루잉이 전 여자친구 캐롤라인과 헤어졌던 이유는 바로 캐롤라인이 첼시 소속의 골키퍼 쿠르투아와 바람을 피웠기 때문이다.

쿠르투아는 브루잉과 같은 벨기에 대표팀 소속이며 친한 친구 사이다.

당시 브루잉은 다른 사람도 아닌 절친 쿠르투아와 자신의 여차친구가 본인 몰래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에 대해서 충격을 받아 한동안 정신적으로 피폐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브루잉은 2014년에 현재의 약혼녀 미셀 라크를 만났다. 미셀은 귀엽고 깜찍한 외모를 가진여대생으로 현재 벨기에 하셀트 대학에 재학중이다. 브루잉과는 3살 차이 연하이다.

한편, 지난 9월 미셀은 브루잉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One great man in my life, second one on the way’라고 씌여 있어 뱃속의 아이가 아들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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