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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맨유 마샬의 건강미 아내와 단란한 가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신예 공격수 앤서니 마샬의 아내 사만더 마샬과 그의 가족을 소개한다.

마샬은 1995년 12월 5일생으로 아직 만 20세가 안된 나이에 이미 결혼을 했으며 첫째 딸 토토와 더불어 둘째도 곧 출산 예정이다.

건강미 넘치는 글래머러스 몸매의 아내 사만더 마샬은 프랑스와 밀접한 관계의 도시국가 모나코 출신으로 앤서니 마샬과는 어릴적 소꿉친구였다.

지난 9월 AS모나코에서 맨유로 소속을 옮긴 마샬은 유소년 때부터 프랑스를 떠난 적이 없어 아직 영어에 적응하지 못해 판할 감독과 프랑스어로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판할 감독은 그가 맨유 및 EPL에 빨리 적응 한 것과 같이 영어를 포함해 영국 문화에도 빨리 익숙해졌으면 좋겠다는 코멘트를 하기도 했다.

사만더는 마샬의 맨유 이적 직후 ‘더썬’지와 인터뷰에서 마샬은 훈련과 경기 이외의 시간에 집에 있기를 좋아하며 외식 보다 ‘집밥’을 더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마샬은 아직 어린 19세이지만 또래 보다 정신적으로 더 성숙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역대 10대 축구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마샬의 이적료는 5,8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로 알려져 있다.

[사진=마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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