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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女모델, 칼리아리 1부 승격시 공약은?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이탈리아의 모델 프란체스카 카슬라(29)가 자신의 팀을 사랑하는 마음을 온몸으로 드러냈다.

영국 언론 ‘미러’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모델 프란체스카의 언급을 전하며 칼리아리의 승격시 노출과 함께 팀 엠블럼과 사진을 찍는다는 그녀의 공약을 보도했다.

칼리아리의 열성팬인 프란체스카는 현재 세리에B에 위치한 칼리아리가 이번 시즌 세리에A로 승격한다면 유니폼을 벗고 엠블럼과 사진을 찍는다고 선언했다.

프란체스카는 “만약 칼리아리가 다시 1부 리그로 승격한다면 선물은 내가 될 것”이라며 노출 공약을 선언했다. 두카티, 요코하마, 심브리아 등에서 모델로 활약한 프란체스카는 팀의 승격을 위해 이런 공약을 걸었다.

하지만 축구팬이 아닌 사람들은 SNS를 통해 “그녀가 이번 일로 얻는 것은 사람들을 유혹하는 것뿐이다”라며 그녀에 공약을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또 다른 사람은 “그녀의 부모님이 이것을 보면 정말 자랑스럽겠다. 여자는 트로피가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재능으로 인정을 받아야한다”며 그녀의 행동을 조롱했다.

프란체스카가 응원하는 칼리아리는 현재 세리에B 2위에 위치하고 있다. 1위 팀인 크로토네와 승점 1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제 8경기를 치른 세리에B는 많은 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미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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