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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아자르와 미녀 아내의 단란한 모습

아자르와 그의 아내 나타샤는 14살 때 처음 만난 동갑내기이다.

성인이 될 때 까지 7년간 사귄 두 사람은 201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첫째 아들 야니스는 두 사람이 19세였던 2010년에 태어났다.

벨기에 청소년 대표팀에서 뛰었던 아자르가 학교에 없었던 동안 나타샤는 학교를 다니며 아자르를 기다렸고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두 사람은 동거 생활을 시작했다.

2013년에 둘째 아들 레오도 태어나 아자르는 두 아들의 아빠로서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PL 최고 선수의 아내이며 본인 역시 고교시절 축구를 했던 나타샤는 개인 사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해 어떤 SNS 계정도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자르는 아내 나타샤가 영국 보다는 프랑스에서 살고 싶어 한다고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밝혀 아자르의 PSG 이적설을 부추긴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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