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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잎선 "축구선수가 잠자리 횟수 많고 잘할 것 같지만.."

송종국 측이 박잎선과의 이혼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과거 박잎선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배우 출신 박잎선은 지난해 9월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에 출연해 운동선수인 남편 송종국과의 잠자리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운동선수들은 많은 에너지를 운동에 쏟는다" 며 "잠자리도 잘하고 횟수도 많고 그럴 것 같은데 아니다. 한 달에 1~2번 호강한다"고 밝혔다.

한편 7일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 며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이 밝힌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이다.

두 사람은 몇 달 전부터 갈부 사이에 문제가 생겨 갈등을 빚어오다 별거를 해왔으며 결국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이하게 됐다.

이들은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뒤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을 낳았다. 아이들은 현재 박잎선이 양육 중이며 이혼 후에도 양육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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