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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즈와 금발 미녀 아내의 순애보 사연

수아레즈는 그가 14살때인 2001년에 그의 부인 소피아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다.

2001년은 수아레즈가 축구를 하면서 동시에 가난때문에 어린나이에 거리 청소부로 일하고 있었을때이다. 수아레즈는 7남매중 4째 아들로 태어났고 그의 부모는 그가 9살때 이혼했다.

가난했던 수아레즈는 소피아와의 첫 데이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거리에 떨어진 동전을 주워 모았다고 한다. 수아레즈의 불우한 가정 환경에 비해 소피아는 우루과이의 중산층 가정 출신이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지 2년만인 2003년 소피아의 가족은 스페인으로 이민을 떠났다. 그녀와 헤어지게 된 수아레즈는 이때 프로축구 선수가 되려고 결심 했다. 프로축구 선수가 되면 소피아가 있는 유럽에서 돈을 벌며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수아레즈는 그 꿈을 이뤘고 소피아와 유럽에서 2009년 결혼하게 되었다.

수아레즈 부부는 2010년 첫딸인 델피나를 얻었고 3년 후 둘째 아들 벤자민을 얻었다.

수아레즈 리버풀 시절 로저스 감독은 소피아에 대해서 '소피아는 대단한 여성이며 수아레즈가 축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수아레즈 축구 인생의 동반자'이다 라고 말했다.

2014년 스페인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할 당시 수아레즈는 소피아가 그녀의 소중한 가족과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가 가장 컸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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