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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코어 경기분석] UEL 10월2일 02시 모나코 vs 토트넘 승부예측

UEFA 유로파리그 J조 예선 2차전 AS 모나코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 승부예측이다.

모나코와 토트넘 모두 자국 리그에서 양호한 성적을 내고 있으며 조별 예선 1차전에서도 모나코는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냈고 토트넘은 홈에서 3-1 승리를 거둔 성적을 냈던 두 팀이다.

2013년 클럽 친선 맞대결에서는 모나코가 5-2의 대승을 거뒀다. 그래픽에서 최근 전적 승률을 보면 모나코의 홈 승률은 25%, 토트넘의 원정 승률은 50%이다.

모나코는 엘데르 코스타 결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를 치러야 하고 토트넘은 지난 맨시티전에서 발 부상 당한 손흥민의 결장이 확실하다.

케인과 에릭센의 컨디션은 정상이지만 예선 1차전에서 승점을 확보한 포체티노 감독이 이번 주말 EPL 스완지전을 대비해 메인 공격수들을 쉬게 하도록 할 가능성이 높다.

모나코 예상 선발 (4-3-3) : Subasic - Toure, Carvalho, Raggi, Coentrao Toulalan, Fabinho, Moutinho - El Shaarawy, Silva, Dirar

토트넘 예상 선발 (4-2-3-1) : Vorm - Trippier, Alderwiereld, Wimmer, Rose - Dier, Mason - Chadli, Lamela, Townsend - N'jie

토트넘은 예선 1차전 카라바크를 3-1로 제압했던 분위기와 최근 EPL 맨시티를 4-1로 꺽은 상승세를 이어 갈 것이다.

하지만 지난 상승 분위기를 주도 했던 두 경기 모두 홈에서 있었던 경기였다. 이번 경기는 원정 경기이며 최근 모나코의 득점력을 무시 할 수 없다. 모나코는 최근 5경기서 10골을 기록하며 리그앙의 강팀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자국 리그 순위가 급상승하는 중요한 시기에 포체티노 감독이 팀의 전력을 챔피언스리그도아닌 유로파리그에 집중 시킬 것인가도 의문이다.

토트넘의 상승세가 뛰어나지만 모나코의 홈 이점과 포체티노 감독의 자국 리그 집중 전략을 고려할 때 이번 경기는 홈팀의 승리를 예상할 수 있다.

경기 분석 앱 ‘인터스코어’에서 사용자들은 어떻게 예상을 할까?

경기 시간에 가까워 질수록 더 많은 고수급 회원들이 각자의 분석에 따라 승부예측에 참여하는 것으로 실제 경기 결과에 가까운 통계를 ‘인터스코어’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 ‘인터스코어’에서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경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시스템에서 가공 분석해 도출한 최종 예측도 제시하고 있다.

시스템이 수 많은 변수를 계산해 날카롭게 제시한 승부 최종 예측은 어떤 것인지 안드로이드 앱 마켓에서 ‘인터스코어’ 앱을 다운 받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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