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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킨펜와, 어이~ 코스타 나하고 한판 붙어볼까?

현재 영국 2부리그 AFC윌블던 소속인 아데바요 아킨펜와는 영국 축구선수 중 힘과 몸집이 가장 좋은 선수로 알려져 있다. 180kg 벤치 프레스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의 별명은 '비스트'.

그러한 아킨펜와가 지난 19일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쳐진 2015-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첼시-아스널 전에서 폭력적인 장면을 연출한 디에고 코스타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영국 '미러'지에 따르면 만일 본인한테 코스타가 그런 행동을 했을 경우 어땠을 것 같냐는 질문에 아킨펜와는 "눌러 잠재워야지" ("If it came down to it, I'd have to snooze Diego Costa") 라고 대답했다.

또한 "싸움의 승자는 둘이 될 수 없다" ("There's only one winner if he comes up against me.")라는 코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아킨펜와는 열렬한 제라드 팬으로서 지난 2015년 1월 28일 캐피탈 원 컵 첼시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스티븐 제라드와 디에고 코스타가 언쟁이 붙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스타에게 엄중히 경고를 했던 적도 있다.

"두번 다시 제라드 형님께 함부로 지껄였다가는 가만 두지 않겠다" ("Costa the words out come for Stevie G again and we gonna have a problem.")

[사진=아킨펜와 인스타그램] [사진=아킨펜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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