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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무리뉴 감독의 19세 딸, 아빠와 똑 닮았네

첼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GQ 매거진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상’을 수상했다.

8일 화요일 저녁 (현지시각) 런던 로얄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시상식에 무리뉴는 그의 큰딸 마틸다를 대동했다.

마틸다는 무리뉴 감독이 89년에 결혼 한 후 7년만인 1996년에 얻은 그의 맏딸이다. 마틸다라는 이름은 10대 사춘기시절 만나 결혼한 그의 아내 이름에서 따서 지었다.

무리뉴는 딸 마틸다와 아들 조세 마리우 주니어 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다.

포토존에서 멋진 턱시도를 입고 있는 무리뉴 감독과 나란히 포즈를 취한 마틸다의 다부지고 섹시한 모습에서 아빠인 무리뉴 감독의 카리스마 포스가 묻어 나오는 듯 하다.

원래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으려던 무리뉴 감독에게 마틸다가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고 졸랐다는 후문이다.

무리뉴 감독은 그의 딸 마틸다가 축구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머리가 영리하고 똑똑한 점이 자랑스럽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시상식에는 무리뉴 감독 이외 F1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과 헐리우드 명배우 사무엘 잭슨 등 많은 슈퍼스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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