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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 ‘미스 터키’ 새 여친 생겼다...국보급 미모

[인터풋볼] 독일 국가대표이자, 아스널의 핵심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에게 새로운 여자 친구가 생겼다. 그 주인공은 ‘미스 터키’ 출신의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아미네 굴스다.

영국 축구 전문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아스널의 스타 미드필더 외질의 여자 친구이자 2014년 미스 터키 출신의 모델 아미네 굴스의 러블리한 사진을 공개한다”며 아미네 굴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몇 장 공개했다.

그야말로 국보급 외모였다. 아미네 굴스는 미스 터키 출신답게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고, 동시에 환상적인 몸매를 갖추고 있었다. 한 마디로 완벽한 미모였다.

한편, 외질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뛸 당시 소속팀 동료의 여자 친구와 바람을 피운 사실이 발각되면서 전 여자 친구인 맨디 카프리스토와 결별했다.

사진=커트오프사이드 캡처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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