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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짜 맞은 PSG, 겨울 이적 시장서 콜먼 영입 재타진

[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 파리 생제르망이 시무스 콜먼(27, 에버턴) 영입에 재착수 한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6일(한국시간) “PSG가 다가오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콜먼 영입을 위해 다시 노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콜먼은 오른쪽 측면 수비는 물론 다양한 자리에서 활용될 수 있고, 그의 다재다능함은 여러 감독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이에 여름 이적 시장에서 PSG를 포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역시 문제는 에버턴의 입장이다. 콜먼의 이적 불가를 선언했기 때문. 에버턴은 “팀 전술의 핵심인 콜먼을 내주지 않을 것이고, 어떤 가격에도 우리를 설득하지 못할 것이다”며 콜먼 이적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에버턴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도 콜먼을 포함한 스톤스 지키기에 다시 한 번 총력을 기울여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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