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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덜린, “루니, 마샬 누군지 물어봤다”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모르강 슈나이덜린이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앤서니 마샬(19)에 관한 웨인 루니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영국 언론 ‘미러’는 2일(한국시간) 슈나이덜린의 언급을 전하며 마샬에 관한 루니와의 대화 내용을 전했다. 또 프랑스 후배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슈나이덜린은 “솔직히 말해 어제 비행기에서 루니는 나이게 마샬에 대해 물어봤다. 왜냐하면 잉글랜드 언론들이 마샬에 대해 언급을 시작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마샬이 지난 시즌 AS모나코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고 훌륭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기술적이고 힘이 파워풀하다. 언론에서 비교한 앙리와 조금 비슷하다”며 그에 대해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슈나이덜린은 “엄청난 이적료? 만약 내 조언을 원한다면 이적료에 대해서는 무시해라. 언론은 그에게 득점을 원하며 많은 이야기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능력을 생각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활약해야한다. 다 잘될 것”이라며 자신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맨유는 이적시장 마지막 날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가 마샬과 계약을 체결했다. 그와의 계약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발표했다. 마샬의 계약기간은 4년으로 그의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어린 나이에도 마샬의 이적료는 엄청나다. 맨유는 마샬을 영입하기 위해 무려 8,000만 유로(약 1,060억 원)의 이적료를 모나코에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마샬이 맨유의 공격수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다.

사진=게티 이미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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