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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이적’ 질로보지, “팀의 우승에 기여하겠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파피 질로보지(26)가 첼시에서의 활약을 약속했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는 낭트로부터 질로보지의 영입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 26세의 중앙수비수는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질로보지는 “첼시와 같은 빅클럽과 계약해 매우 행복하다. 첼시가 우승을 하는데 최선을 다해 돕겠다. 내게 기회를 준 첼시에 감사하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첼시의 질로보지 영입은 빠르게 진행됐다. 이적 시장 마감일인 1일 스포츠 매체 ‘ESPN'은 “질로보지가 첼시 이적을 앞두고 있다 이적료는 270만 파운드(약 49억 원)다”고 보도했고,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첼시는 그의 영입을 발표했다.

첼시가 다급하게 그의 영입을 추진한 이유는 불안한 수비 때문이었다. 첼시는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경기 9실점을 허용하며 불안한 수비를 노출했다. 특히 존 테리, 이바노비치의 부진과 더불어 전체적인 수비 조직력이 무너졌고, 이는 첼시가 4경기에서 1승1무2패를 기록하는 결과를 낳았다.

한편, 질로보지는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활약할 수 있는 수비 자원이다. 첼시는 에버턴의 수비수 존 스톤스 영입이 어려워지자 질로보지로 방향을 급선회했다. 193cm에 82kg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질로보지는 세네갈 국가 대표팀에서도 활약하며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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