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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 새 여친은 ‘벨기에판 현아’...이유는?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미드필더 새로운 여자 친구가 생겼다. 그 주인공은 ‘벨기에판 현아’ 갤레 가르시아 디아즈다.

최근 영국 현지 언론들은 “오랜 연인과 결별한 펠라이니에게 새로운 여자 친구가 생겼다. 그녀의 이름은 가르시아 디아즈로 현재 벨기에의 방송인이자 배우 그리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며 펠라이니의 새로운 여자 친구를 소개했다.

디아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 이유는 그녀의 독특한 이력 때문이다. 그녀는 TV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지만 연기자, 저널리스트 그리고 섹시 란제리 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어 수많은 남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그녀의 독특하면서도 섹시한 일상과 톡톡 튀는 언행도 관심사다. 한 마디로 ‘벨기에판 현아’다. 그만큼 벨기에의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고, 다재다능함을 뽐내며 남성 팬들은 물론 펠라이니의 마음까지 사로 잡았다.

한편, 펠라이니는 오랜 시간 미스 벨기에 출신인 라라 비네를 만났지만 최근에는 결별했다.

사진=갤레 가르시아 디아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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