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첼시맨’ 페드로, 미모의 아내도 ‘관심 집중’

[인터풋볼] 바르셀로나의 측면 공격수 페드로 로드리게스(28)가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었다. 이와 함께 페드로의 아내 카롤리나 마틴의 아름다운 외모도 팬들의 관심 대상이 됐다.

첼시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드로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는 2700만 유로(약 358억 원)이며 활약에 따라 300만 유로(약 40억 원)를 추가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시즌 초반 흔들리던 첼시에게 꼭 필요한 영입이었다. 첼시는 페드로를 영입함으로써 에당 아자르, 오스카, 윌리안 등과 함께 최강의 2선을 구축할 수 있게 됐고,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전력을 갖추게 됐다.

덩달아 페드로의 아내 카롤리나 마틴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페드로는 17세 때 카롤리나를 만났고, 당시 그녀는 22세였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관계를 발전했고, 결국 결혼에 성공하며 아들을 낳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팬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것은 카롤리나의 외모였다. 이미 스페인 내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축구스타 아내로 관심을 받고 있었고, 그만큼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페드로 SNS, 유튜브 캡처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획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