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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소년을 성적 유린한 고교 축구 여감독

폭스티비 캡쳐 폭스티비 캡쳐

최근 미국 미네소타의 챔플린 파크 고등학교의 축구 여감독이 13세 남학생을 성적으로 유린한 사실이 밝혀져 현지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31세의 축구감독 레베카 누난은 2014년 8월 남학생의 부모가 없는 틈을 타 남학생 집에서 남학생과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녀는 사건 직후 그 남학생에게 둘 사이에 일어났던 일을 비밀로 해달라고 말했으나 남학생이 가족에게 그녀와 있었던 사실을 털어 놓으면서 밝혀졌다.

레베카가 그 남학생의 엄마와 오랫동안 서로 잘 알고 지내던 친구 사이라는 사실이 더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레베카는 5만불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이나 재판에서 유죄로 판결이 날 경우 16년 감옥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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