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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종합] ‘손흥민 선발’ 레버쿠젠, 베로나에 3-1 승...도르트문트도 베티스에 승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레버쿠젠이 키에보 베로나와의 친선경기에서 승리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레버쿠젠은 1일 오후 10시 30분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베로나와의 친선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고, 류승우도 후반전에 교체 투입됐다.

레버쿠젠은 4-2-3-1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 메흐메디가 나섰고, 2선에 벨랄비, 브란트, 손흥민이 공격을 진원했다. 허리는 벤더, 크라머가 나섰고, 포백은 힐버트, 토프락, 타, 웬델이 포진됐다. 골문은 레노가 지켰다.

레버쿠젠이 경기 시작과 동시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5분 메흐메디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 나갔다. 레버쿠젠은 전반 중반 실점을 허용했지만 전반 41분 프리킥 상황에서 웬델이 올린 크로스를 토프락이 마무리하며 다시 리드를 잡았다. 레버쿠젠의 공격은 후반전에도 이어졌다. 후반 36분 교체 투입된 키슬링이 쐐기골을 터트렸고, 경기는 3-1로 종료됐다.

한편 같은 시각 도르트문트는 아드리안 라모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레알 베티스에 2-0으로 승리했다.

사진= 레버쿠젠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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