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무리뉴의 2차 공격, “베니테스, 테리의 경력 끝내려 했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에 또 다시 독설을 날렸다.

무리뉴 감독은 1일(한국시간) ‘ESPN'과의 인터뷰에서 “확실히 지난 몇 년간 존 테리는 실망스러웠다. 몇몇 부상에 시달렸고,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부임했던 감독들은 테리의 대체자를 찾기 바빴다”고 주장했다.

이어 “특히 베니테스 감독이 팀을 이끌 때 그는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뛰지 못하는 등 빅매치에 뛰지 못했다. 나는 오히려 테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테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베니테스 감독을 비판했다.

무리뉴의 말처럼 베니테스 감독시절 테리는 경기에 제대로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2012-13시즌 부상 등의 이유로 리그 14경기(교체 3경기)에만 출전했다.

지난 시즌 무리뉴 감독이 첼시에 복귀했을 때, 그가 본 테리의 몸 상태는 심각했다. 무리뉴 감독은 “내가 다시 돌아왔을 때, 이 전의 테리는 없었고, 그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그러나 지난 시즌 그는 다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며 테리를 극찬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