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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디에고 코스타, 자서전에서 밝힌 충격적 일화

영국 프리미어 리그 첼시의 공격수 디에고 코스타가 그의 새로운 자서전 'the art of war'에서 밝힌 것 중 가장 놀라운 것은 아마도 그가 친구들과 같이 야동을 즐겨 본다는 것일 것이다.

코스타가 자신의 새로운 자서전을 통해 그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약 260km 떨어진 알바세테에서 살았던 시절 주변 이웃들에게 피해를 주었던 일화를 하나 소개했다.

그는 그의 친구와 동료들을 자주 집으로 초대해 바베큐 파티를 즐겼다. 파티를 즐기다가 밤 늦은 시간이 되면 야동을 TV스크린에 소리 크게 틀어 놓고 초대한 친구들과 같이 보며 즐겼다고 한다.

한번은 이웃에 사는 80넘은 노인이 와서 시끄러우니 TV소리를 낮춰 달라고 얘기했지만 코스타가 "왜 그러세요? 사랑이 싫으세요?" 라고 그 노인에게 반문했다고 그의 자서전에서 밝혔다.

이 밖에도 코스타는 그의 자서선에서 주차를 하다가 그의 애완견을 죽인 일화도 소개했다. 차를 후진하다가 귀가한 그를 반기러 나온 요크셔테리어 애완견을 보지 못했던 것이다. 이 사건으로 한달 넘도록 우울증세까지 보였던 코스타는 충격에서 회복하는데 꽤 오래 걸렸다고 한다.

코스타의 자서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절친한 팀 동료 파울로 아순상이 코스타를 회고하는 대목에서는 "코스타는 경기장 밖으로만 나오면 너무나도 여린 사람이다. 나는 단 한 번도 코스타가 다른 사람과 말다툼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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