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맨시티 이적설’ 과르디올라, “결정된 것은 아직 없다”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호셉 과르디올라(44)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최근 불거진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1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의 언급을 전하며 맨시티 이적설에 대해 과르디올라 감독 본인의 의견을 보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직 마음을 결정하지 않았다”며 최근에 다른 팀 제안을 받을 것에 대해 거절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5-16시즌이 끝나면 뮌헨과 계약이 만료된다. 아직 뮌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지는 미지수다.

이어 과르디올라는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할 것이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결심을 한다면 칼 하인츠 루메니케 회장과 잠머 단장에게 알릴 것”이라며 현재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많은 언론에서는 과르디올라의 이적설을 보도하고 있다. 최근 영국 언론 ‘더 선’은 맨시티가 과르디올라의 영입을 위해 1,824억 원을 준비했다고 보도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맨시티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던 과르디올라가 다음 시즌이 끝난 후 잉글랜드 무대를 밟을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성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