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수아레스, “MLS 이적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28, 바르셀로나)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언급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1일(한국시간) 수아레스와 ESPN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MLS(미국프로축구)에 대한 그의 생각을 전했다.

수아레스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나는 미국을 좋아한다. 그곳은 지금 같은 압박은 없을 것이다”라며 미국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근 바르사는 2015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일정으로 미국에서 프리시즌을 보냈다. 이때 수아레스는 리버풀 시절 동료인 스티븐 제라드와 상대팀으로 다시 만나며 화제가 됐다.

이어 수아레스는 “최근 나는 샌 프란시스코를 혼자 걸었다. 하지만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축구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스포츠가 아니다. 미국에선 더 안정을 취할 수 있다. 미국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며 미국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많은 유럽의 선수들이 MLS로 향하고 있다. 지난 28일 첼시의 레전드 디디에 드록바도 MLS의 몬트리올로 이적하며 많은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수아레스도 자신의 미래를 예고했다. 한편 바르사는 24일 오전 1시 빌바오 원정을 떠나 2015-1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을 가질 예정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성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