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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PSG 이적 유력...관건은 ‘이적료’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No.7’ 앙헬 디 마리아가 결국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다. 그러나 아직 문제는 남았고, 현재 맨유는 이적료에 대한 합의를 보지 못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31일 “디 마리아의 PSG 이적이 가까워졌고, 유력하다. 그러나 맨유는 아직 이적료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디 마리아가 맨유를 떠나는 것이 유력해졌다. 최근 디 마리아는 미국에서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는 맨유 선수단에 합류하지 않은 채 이적을 추진했고, 이미 개인 조건에는 합의를 마친 상황이다.

이미 맨유와의 관계는 틀어졌다. 특히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당신은 아는가? 나는 잘 모르겠다. 좋은 상황은 아니다”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또한, 맨유는 디 마리아에 2주치 주급인 36만 파운드(약 6억 5,000만 원)를 벌금으로 부과했다.

이제 남은 문제는 이적료다. 맨유는 디 마리아를 영입할 때 영국 최고 이적료인 5970만 파운드(약 1,089억 원)를 사용했다. 이런 이유로 맨유는 4400만 파운드(약 800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지만, PSG는 이보다 적은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31일 프랑스 언론 ‘RMC’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의 윙어 디 마리아가 다음 주 PSG와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다. 영입은 다음 주에 마무리될 것이고, 4년 계약을 체결할 것이다. 연봉은 1100만 유로(약 140억 원)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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