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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블랑 감독, “디 마리아 영입, 좋은 가능성 있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파리 생제르망(PSG)의 로랑 블랑 감독이 앙헬 디 마리아의 영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블랑 감독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에 위치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 첼시의 경기가 끝난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디 마리아와 계약 할 수 있는) 좋은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공식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디 마리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디 마리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투어에 합류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를 탔어야 했다. 그러나 디 마리아는 예정된 일정에 맞춰 맨유에 합류하지 않았고, 아직 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다. 맨유의 루이스 판 할 감독도 “그가 왜 비행기를 타지 않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블랑 감독은 “디 마리아가 미국에 오는 것은 예상되는 일이다. 그러나 그가 어떤 유니폼을 입게될 지 우리도 아직 모른다. 만약 그가 마음을 바꾼다면, 그것은 PSG가 될 것이다. 그러나 두 빅클럽 간의 논의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기다려야 한다”고 디 마리아의 영입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음을 전했다.

그러나 블랑 감독은 매우 조심스러워했다. 그는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현재 공식적인 소식이 없다. PSG가 공격적인 선수를 찾고 있지만 그가 디 마리아일 수 있고, 다른 선수일 수 있다. 물론 디 마리아와 같은 선수라면 매우 좋을 것”이라고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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