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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히노, 토트넘 이적 근접...이적료는 1500만 파운드

[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공격 보강에 성공하는 것인가?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6일(한국시간) “사이두 베라히노가 토트넘으로의 이적이 근접했다. 48시간이내 계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적료는 1500만 파운드(약 271억 원)이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베라히노에 대한 관심은 계속 이어졌다. ‘익스프레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베라히노 영입에 1500만 파운드를 준비했다”며 토트넘이 베리하노에 관심이 있음을 전한 바 있다.

토트넘은 공격 보강이 절실하다. 해리 케인이라는 걸출한 공격수가 있지만, 이를 뒤받쳐줄 선수가 마땅치 않다. 이번 시즌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3골, 로베르토 솔다도는 4골만을 기록하며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이에 공격수 물색에 나섰고, 베라히노가 눈에 들어왔다.

베라히뇨는 U-16부터 U-21까지 모든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될 정도로 기량을 인정받았다. 2010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번 시즌 활약은 대단하다. 공식매치 28경기에 출전해 14골을 터뜨리며 WBA 주전 공격수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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