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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코어 인포그래픽] K리그 23R 7월26일 전북vs수원 경기분석 승부예측

목표가 확실한 전북과 수원의 경기.

전북은 격차를 벌리기 위해 수원은 좁히기 위해 사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은 리그에서 승점차를 벌려 챔피언스리그(ACL)에 집중하겠다는 의지이고, 반면 수원은 ACL과 FA컵 모두 탈락해 오직 리그에만 전념해야 하는 상황에 반드시 격차를 줄여 리그 우승권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전북과 수원은 전력 누수가 있었다. 에두와 에닝요가 각각 이적과 상호 계약 해지로 팀을 떠났고, 수원 역시 정대세가 일본으로 둥지를 옮겼다. 이에 양 팀은 영입을 통해 공백을 메웠다. 먼저 전북은 루이스와 우르코 베라, 수원은 조찬호와 미찬스키를 수혈했다. 팀을 합류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아 출전은 미지수다.

이번 경기에서 전북이 승리한다면 최강희 감독은 154승으로 전 김호 감독의 기록을 넘어 최다승 기록을 경신하게된다.

‘인터스코어’ 앱 사용자들의 승부예측을 보면 26일 오후 1시 현재 누적 통계 기준으로 무승부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은 63%이다.

경기 시작 시간에 가까워져 더 많은 사용자들이 승부예측에 참여하면 경기결과에 가장 가까운 예측 통계가 나오게 마련이다.

승부 종합지수인 배당률은 국내와 해외 모두 홈팀 전북의 우세를 나타낸다.

‘인터스코어’의 경기분석에서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경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시스템에서 가공 분석해서 도출한 최종 예측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 대해서 시스템이 계산해 제시한 최종 예측은 어떤 것인지 안드로이드 앱 마켓에서 ‘인터스코어’ 앱을 다운 받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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