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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GK 교통정리 마무리...'오스피나 in-슈체스니 out'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페트르 체흐 영입으로 혼란 속에 빠진 아스널 골키퍼진의 정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있다.

영국 언론 ‘미러’는 26일(한국시간) “다비드 오스피나가 아르센 벵거와의 면담 이후 아스널에서 더 오래 머물 준비를 마쳤다. 오스피나는 코파 아메리카가 끝난 직후 곧바로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벵거 감독과 그의 미래에 대해 의논했다”고 전했다.

오스피나가 결국 아스널 잔류를 확실히 못 박았다. 지난 시즌 아스널의 No.1 오스피나는 이적이 아닌 체흐와의 공존을 선택했고, 다음 시즌에도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오스피나는 스페인 ‘아스’와의 인터뷰에서도 “나는 아스널에서 내 가치와 가능성을 증명받길 원한다”고 잔류의 뜻을 내비친 바 있다.

반면 아스널에서 가장 오랫동안 있던 보이치에흐 슈체즈니가 희생양이 됐다. 벵거 감독도 영국 ‘데일리 스타’를 통해 “슈체스니는 AS로마로 임대갈 수 있다”고 그의 임대 이적을 언급했다. 슈체스니는 다음 주 중으로 로마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에미레이츠컵에 참가 중인 아스널은 26일 오전에 치러진 올림피크 리옹전에서 6-0으로 대승했다. 이날 경기에서 골키퍼는 신예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골문을 지켰고, 체흐는 벤치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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