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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 ‘63분 소화’ 데 헤아에 “맨유 남길 바란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다비드 데 헤아(27)가 잔류하길 원한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맨유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5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3차전에서 루니, 린가르드, 야누자이의 연속골에 힘입어 하피냐가 한 골을 만회한 바르셀로나에 3-1로 승리했다.

데 헤아가 드디어 맨유 프리시즌 첫 경기에 출전했다. 루이스 수아레스의 슈팅이 두 번이나 골대를 강타하는 위험한 순간을 맞이하긴 했지만, 데 헤아는 후반 18분 교체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맨유의 골문을 지켰고,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판 할 감독도 데 헤아의 플레이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판 할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약 60분 동안 데 헤아의 플레이를 봤을 것이다. 부상으로 일주일동안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않았음에도 그는 이 경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그가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차단했기 때문에 우리가 선제골을 득점할 수 있었다”며 데 헤아를 극찬했다.

데 헤아를 지키겠다는 판 할 감독의 의지는 확고했다. 그는 “물론 나는 데 헤아가 맨유에 남기를 희망한다”며 데 헤아의 잔류를 원한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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