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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새 여친 생겼다...이탈리아 ‘톱 모델’

[인터풋볼] ‘바람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새로운 여자 친구가 생겼다. 그 주인공은 이탈리아 톱 모델 알레시아 테데스키다.

최근 해외 언론들은 “이리나 샤크와 결별한 호날두에게 새로운 여자 친구가 생겼다. 그 주인공은 육감적 몸매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모델 테데스키다”고 보도했다.

테데스키는 미스 이탈리아 출신으로 빼어난 미모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언론은 호날두가 테데스키에게 자신이 출전하는 경기의 VIP 티켓을 전해줬고 경기 뒤에는 둘만의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호날두와 테데스키는 아르마니 패션쇼에서 처음 만나 서로 가까워졌다고 이탈리아 현지 언론은 전했다. 테데스키는 자신의 SNS에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테데스키는 구릿빛 피부의 소유자로 육감적인 몸매와 함께 청순한 미모로 많은 남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탈리아 영화 '더 마피아 어카운턴트'(THE MAFIA ACCOUNTANT)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문제는 테데스키의 남성 편력도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테데스키는 과거 이탈리아 공격수 마르코 보리엘로와 사귀었으며 전 이탈리아 총리 베를루스코니의 아들과 교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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