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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코어 인포그래픽] 2015 북중미 골드컵 8강전 트리니다드 vs 파나마 승부예측 포인트

20일 월요일 오전 5시30분 (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2015 북중미 골드컵 8강전 트리니다드 vs 파나마 경기에 대한 승부예측이다.

오늘 오전에 있었던 미국 vs 쿠바의 승부를 적중시켰고 아이티 vs 자메이카 경기는 최종 스코어까지 적중 시켰듯 조 예선에서 8강으로 넘어 오면서 데이터 기반 분석의 승부예측 및 인터스코어 회원 분석 통계의 적중률이 중구난방 예측불허의 조별 예선 때와 비교해 높아지고 있다.

피파랭킹 64위의 트리니다드는 C조 예선전에서 첫 경기인 과테말라를 3-1로 물리쳤다. 이후 쿠바는 2-0으로 잠재웠으며 우승 후보 멕시코를 상대로 후반 12분 동안 무려 3골을 작열시켜 스코어를 리드했고 멕시코의 역전골에 대해서 종료 직전 추가골로 응수해 무승부를 만든 파이팅 넘치는 팀이다.

트리니다드는 C조 예선 경기 득점 주역인 MLS 시카고파이어의 조에빈과 카디프시티 소속의 백전노장 켄윈의 활약이 여전히 기대되는 8강전이다.

지난 2013년 골드컵 준우승국 파나마는 현재 피파랭킹 62위에 랭크 되어있고 예선 A조에서 아이티 및 온두라스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는 소극적인 스코어를 보여주었으나 디펜딩 챔프 미국을 상대로도 역시 1-1 무승부로 8강에 진출한 끈기의 팀이다.

과거 8경기에 대한 상대전적은 트리니다드가 조금 앞선다. 그리고 가장 최근 지난 3월에 있었던 친선경기에서는 트리니다드가 0-1로 패했다.

이번 경기에 대한 승부예측은 쉽지 않다. 경기의 승무패를 가늠하는 종합지수인 배당률도 제 각기 다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트리니다드의 파워풀한 경기력과 파나마의 안정적인 경기력의 격돌이다. 예선에서 2경기에서 승리하고 멕시코에 뒤지지 않았던 경기력을 보였던 파이팅 넘치는 트리니다드가 파나마를 상대로 활발한 공격을 펼쳐 2-1의 스코어로서 경기를 마무리 할 듯 보인다.

‘인터스코어’ 회원들의 승부예측을 누적통계로 보여주는 승부 분석에 따르면 경기 시작 15시간 전인 19일 오후 2시 현재 누적 통계 기준으로 회원들의 58%가 트리니다드의 승을 예측하고 있다.

현재 ‘인터스코어’의 수 많은 회원들의 면밀한 분석에 의해서 도출된 회원 승부예측 결과는 매우 높은 적중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회원들 각자의 승부예측에 통계적 가치를 부여한 빅 데이터의 힘인 것이다.

경기 시작 시간에 가까워 질수록 더 많은 회원들이 승부예측에 참여해 예측 근사치에 가까운 통계가 나오게 마련이다. 경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인터스코어’를 안드로이드 앱 마켓에서 다운받아 확인하면 된다.

인터스코어 앱 화면 캡쳐 인터스코어 앱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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