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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코어 인포그래픽] 북중미 골드컵 B조 예선, 캐나다 vs 코스타리카 승부예측 포인트

15일 수요일 오전 9시30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FC 홈구장 BMO필드에서 벌어질 2015 북중미 골드컵 B조 예선 마지막 3차전 캐나다와 코스타리카 경기에 대한 승부예측 프리뷰이다.

캐나다는 애초에 조2위로 8강 진출을 예상했던 팀이지만 B조 예선 경기 2경기를 치르며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0-0 무승부, 자메이카를 맞아 1-0으로 패해서 승점 1점으로 B조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 8강 진출팀이자 피파랭킹 41위의 강호 코스타리카는 이번 골드컵에서 의외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지난 2경기에서 자메이카와 2-2 무승부를 기록하고 약체 엘살바도르와도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캐나다와 코스타리카의 지난 10년간 7경기 상대전적을 살펴보면 캐나다는 코스타리카에게 1번 이기고 2번 비기고 4번 패했다. 홈 승률 마저 1무2패로 저조하다.

B조 2위의 수모를 겪고 있는 강호 코스타리카가 이번 경기를 이기고 먼저 있는 자메이카 vs 엘살바도르 경기에서 자메이카가 지면 조1위로 8강에 진출 할 수 있다.

캐나다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야 8강 진출이 가능하지만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지난 조별 두 경기에서 코스타리카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을 망정 이번 경기에서 캐나다를 최소 2점 차이로 누르고 자존심 회복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츠 종합 정보 서비스 ‘인터스코어’ 앱에서 보여주는 배당률에서도 국내와 해외 모두 코스타리카의 우세를 나타낸다.

‘인터스코어’ 회원들의 승부예측을 누적통계로 보여주는 ‘인터스코어 유저 통계’에 따르면 경기 약 22시간 전인 14일 오전 11시 현재 누적 통계 기준으로 회원들의 64%가 캐나다의 패를 예상하고 있다. 무승부를 선택한 회원도 22%이다.

현재 ‘인터스코어’ 수 많은 회원들의 면밀한 분석에 의해서 도출된 회원 승부예측 결과는 매우 높은 적중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회원들 각자의 승부예측에 통계적 가치를 부여한 빅데이터의 힘인 것이다.

경기 시작 시간에 가까워 질수록 더 많은 회원들이 승부예측에 참여해 예측 근사치에 수렴하는 통계가 나오게 마련이다. 경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인터스코어’를 안드로이드 앱 마켓에서 다운받아 확인하면 된다.

[사진=인터스코어 앱 화면 캡쳐] [사진=인터스코어 앱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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